누룩 없는 성경 말씀을 통해 오직 예수님만 나타내고자 하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을 위한 podcast 입니다. (웹사이트: http://NameofJesus.church) Become a supporter of this podcast: https://anchor.fm/ljcnc/support

내가 함께할 것이라 · 이사야 43:1-2 · 2026년 8월 12일 수요예배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함께 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치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행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오늘 말씀은 고난과 환난 가운데서도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며 우리를 지키시고 위로하신다는 약속을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이사야 43장 1-2절은 물과 불 가운데로 지날 때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어 우리를 침몰하거나 사르지 않게 하신다고 말씀하십니다. 이는 고난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그 가운데서도 하나님이 우리와 동행하심을 의미합니다. 또한 시편 34편은 상한 심령과 통회하는 자에게 하나님이 가까이 하시고 구원하신다고 하며, 이사야 57장과 마태복음 5장에서는 하나님께서 겸손하고 통회하는 마음을 소성케 하시고 위로하신다고 하십니다. 히브리서와 고린도후서 말씀은 예수님께서 우리의 연약함을 체휼하시며 위로의 하나님이심을 선포합니다. 결국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가며, 받은 위로를 다른 이들에게도 나누는 삶을 살아야 함을 깨닫게 됩니다. 오늘도 하나님께서 새롭게 베푸시는 자비와 긍휼을 붙들고, 예수님과 동행하는 믿음으로 고난을 견디며 위로를 경험하는 은혜가 있기를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 예배당 · nameofJesus.church

어두움과 빛 · 요한복음 8장 12절, 이사야 59장 2절, 에베소서 5장 8절, 골로새서 1장 13절, 창세기 3장 8-10절, 시편 23편 4절, 시편 27편 1절, 잠언 18장 10절, 베드로전서 2장 9절, 빌립보서 2장 11절 · 2026년 8월 9일 주일예배예수께서 또 일러 가라사대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두움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오늘 말씀은 어두움이 단순히 환경적인 어려움이나 고난의 상황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가 멀어진 상태임을 가르칩니다. 성경은 어두움을 우리의 내면적 상태로 보며, 예수님을 떠난 자신이 곧 어두움임을 분명히 합니다. 따라서 어두움에서 벗어나는 길은 예수님 자신, 즉 빛 되신 그분께 나아가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단순히 빛을 주시는 분이 아니라 세상의 빛 그 자체이시며, 그분 안에 거할 때 우리는 진정한 생명의 빛을 얻습니다. 또한 다윗과 성경 인물들의 고백처럼,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예수님과 함께할 때 두려움 없이 나아갈 수 있음을 배우게 됩니다. 오늘 우리 삶의 빛이신 예수님을 더욱 깊이 의지하며 그분 안에 거하는 모두가 되시길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 예배당 · nameofJesus.church

왜 우리를 주목하느냐 · 사도행전 3장 12절, 16절 · 2026년 7월 31일 금요예배베드로가 이것을 보고 백성에게 말하되 이스라엘 사람들아 이 일을 왜 기이히 여기느냐 우리 개인의 권능과 경건으로 이 사람을 걷게 한 것처럼 왜 우리를 주목하느냐 … 16그 이름을 믿으므로 그 이름이 너희 보고 아는 이 사람을 성하게 하였나니 예수로 말미암아 난 믿음이 너희 모든 사람 앞에서 이같이 완전히 낫게 하였느니라오늘 말씀은 베드로가 사람들의 시선을 자신에게서 떼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돌리며, 우리가 무엇을 주목하고 있는지를 돌아보게 합니다. 사람들은 보이는 재물과 사람, 힘에 쉽게 마음을 두지만, 성경은 그것들이 허무하며 결국 사라질 것임을 경고합니다. 진정한 치유와 구원은 오직 예수님의 이름과 그분을 믿는 믿음에서 온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영과 육을 완전히 낫게 하시는 분이시며, 그 이름에서 눈을 떼지 않고 온전케 하시는 예수님을 바라보는 삶이 필요합니다.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 예배당 · nameofJesus.church

복 주시려고 · 사도행전 3장 17-26절 · 2026년 7월 29일 수요예배행 3:26 하나님이 그 종을 세워 복 주시려고 너희에게 먼저 보내사 너희로 하여금 돌이켜 각각 그 악함을 버리게 하셨느니라베드로는 예수님을 죽인 사람들에게도 "형제들아"라고 부르며 그들의 죄를 짚으면서도 용서와 회개의 문을 열어 주었습니다. 이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자기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라고 기도하신 마음을 반영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신 목적이 우리에게 복을 주시기 위함임을 분명히 하셨으며, 그 복은 단순한 물질적 축복이 아니라 우리 각자가 악함에서 돌이켜 죄 사함을 받고 하나님 앞으로부터 오는 유쾌한 날을 맞이하는 것입니다. 또한 하나님이 이루신 일은 인간의 악행 위에서도 완성되며, 우리는 그 말씀을 온전히 듣고 순종해야 합니다. 이 복은 아브라함에게 약속된 축복의 연장선상에 있으며, 예수님을 통해 모든 족속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은혜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도 먼저 받은 복을 다음 사람에게 전하며, 각자 마음속 악함을 버리고 하나님께로 돌이키는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 예배당 · nameofJesus.church

내게 있는 것 –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 사도행전 3:1-10 · 2026년 7월 26일 주일예배“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곧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으라”(행 3:6)하나님은 “네 손을 펼지니라”(신 15:11) 하셨습니다. 그 펴는 손에는 무엇이 담겨 있어야 할까요. 미문 앞에서 손을 편 베드로에게는 은도 금도 없었습니다. “안 주겠다”가 아니라 “내게 없다”였습니다. 없어도 여전히 펼 손이 있었고, 그 손에 있던 것은 거저 받은 예수의 이름이었습니다.낫게 하신 것은 그 이름이었고, 믿음도 “예수로 말미암아 난 믿음”(행 3:16)이었습니다. 우리는 믿음을 만드는 자가 아니라 이름을 건네는 자입니다. 있는 물질은 펴서 나누되, 그 모든 도움의 중심에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담는 한 주간이 되기를 원합니다.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 예배당 · nameofJesus.church

금요예배 · 2026년 7월 17일본문: 잠언 19장 17절가난한 자를 불쌍히 여기는 것은 여호와께 빌려 드리는 것이며, 하나님이 스스로를 채무자의 자리에 두시고 온전히 갚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런데 가난한 우리가 무엇으로 빌려 드립니까? 우리 손의 것이 다 주의 손에서 받은 것임을 아는 자, 곧 심령이 가난한 자만이 움켜쥔 손을 펼 수 있습니다. 마음은 가난한데 손은 펴지 않는 것, 특히 경건을 핑계로 손을 움켜쥐는 것을 예수님은 가장 엄하게 책망하셨습니다.이 에피소드에서 나누는 말씀· 주의 손에서 받은 것으로 드렸을 뿐 (대상 29:14)· 네 손을 움켜 쥐지 말고 반드시 펴라 (신 15:7-8)· 경건을 핑계 삼은 고르반 (막 7:11-13)· 지극히 작은 자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 (마 25:40)· 내가 너를 불쌍히 여김과 같이 (마 18:33)"긍휼은 부요한 자가 가난한 자를 내려다보며 하는 일이 아닙니다. 받은 줄 아는 가난한 자가, 또 다른 가난한 자 곁에 서는 일입니다."#여호와께꾸이는것 #긍휼 #손을펴라 #고르반 #지극히작은자 #예수이름 #금요예배 #설교 #말씀 #기독교

2026년 7월 15일 수요예배본문: 스바냐 3장 12절제목: 가난한 자에게 주신 이름'그 이름이 무엇인지 그 아들의 이름이 무엇인지 너는 아느냐'(잠 30:4) — 그 이름, 곧 예수의 이름을 아는 우리에게 더 깊이 아느냐고 물으시는 질문입니다. 여호와의 이름은 우리가 달려가는 견고한 망대일 뿐 아니라, 방주의 역청처럼 우리 안팎에 발리고, 문설주의 피처럼 표가 되고, 마침내 우리 이마에 새겨져 심판의 물도 재앙의 밤도 우리를 삼키지 못하게 하시는 보호입니다. '보호를 받을찌라'에 담긴 그 깊은 뜻을 말씀에서 말씀으로 살펴봅니다.#예수이름 #가난한자에게주신이름 #견고한망대 #역청 #구원의표 #유월절 #이마에인침 #남은자

2026년 7월 12일 주일예배본문: 스바냐 3장 11-13절제목: 남은 자, 가난한 자 — 곤고하고 가난한 자의 복스바냐 3장 12절의 '곤고하고 가난한 백성'은 저 바깥의 누군가가 아니라, 하나님이 교만을 벗기시고 우리 가운데 남겨 두신 우리 자신입니다. 그 가난은 우리가 이룬 겸손이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를 낮추실 때 드러나는 자리이며, 자랑할 것이 다 떨어져 붙들 것이 예수의 이름밖에 남지 않은 빈손입니다. 오직 그 빈손이라야 예수의 이름 안으로 피하여 보호를 받습니다.주요 말씀: 스바냐 3:11-13 / 신명기 8:2-3 / 이사야 66:2 / 누가복음 18:11-14 / 시편 34:6 ; 40:17 / 잠언 18:10 / 이사야 55:1 / 마태복음 5:3 / 누가복음 18:25 / 요한계시록 3:17 / 스바냐 3:17#남겨진자 #가난한자 #심령이가난한자 #스바냐 #겸손 #남은자 #예수이름

2026년 7월 3일 금요예배본문: 요한복음 20장 19-21절제목: 화평케 하는 자 — 받은 평안을 흘려보내는 사람부활하신 예수님은 평강을 주시고 곧바로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하셨습니다. 받은 평강은 내 안에 고이라고 주신 것이 아니라 나를 통해 흘러가라고 주신 것입니다. 성령 안에서, 예수의 이름으로 그 평안을 말과 행동과 믿음으로 흘려보내는 화평케 하는 자로 나아가시기 바랍니다.주요 말씀: 요한복음 20:19-21, 마태복음 5:9, 요한복음 14:27, 에베소서 2:14, 골로새서 3:17#화평케하는자 #받은평안 #그리스도의평강 #요한복음20장 #마태복음5장9절 #예수이름

2026년 7월 1일 수요예배본문: 요한복음 16장 33절제목: 예수님 안에서 평안을 누리라 — 지금 그 평강을 받으십시오예수님은 환난 가운데서도 당신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하신다 말씀하십니다. 세상의 평안은 상황에 매여 흔들리지만, 예수님의 평안은 상황과는 무관하게 주어집니다. 이미 주신 그 평강을, 염려를 주 예수님께 맡기고 지금 받으시기 바랍니다.주요 말씀: 요한복음 16:33, 요한복음 14:27, 빌립보서 4:6-7, 골로새서 3:15, 요한일서 5:4-5#평강 #예수님의평안 #환난중평안 #요한복음16장 #담대하라

로마서 12장 2절은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으라”고 말씀합니다.우리는 같은 세상을 보고, 같은 뉴스를 듣고, 같은 어둠을 마주합니다. 그러나 세상의 눈으로 보면 우리의 마음도 어두워지고, 말씀 안에 거하면 예수님의 마음으로 세상을 보게 됩니다.이번 말씀은 “거함”을 시각의 변화로 묵상합니다. 예수님 안에 거한다는 것은 세상에서 도망치는 것이 아니라, 말씀 안에서 마음이 새로워져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고, 어두운 세대 가운데 예수님의 빛을 비추는 삶으로 나아가는 것입니다.본문: 로마서 12장 2절

요한복음 15장 8절 말씀을 통해 예수님 안에 거하는 자에게 맺히는 열매가 무엇인지 함께 묵상합니다.열매는 우리가 억지로 짜내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 안에 거할 때 성령께서 맺게 하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열매는 우리의 자랑이 아니라 농부이신 아버지의 영광이 됩니다.예수님 안에 거하는 자에게는 충만한 기쁨과 기도의 응답도 주어집니다. 그러므로 열매가 보이지 않는다고 조급해하기보다, 먼저 내가 예수님께 잘 붙어 있는지를 돌아보아야 합니다.본문: 요한복음 15장 8절제목: 거하면 맺는 열매예배: 수요예배

본문: 시편 27편 4절제목: 구하는 한 가지예배: 2026년 6월 19일 금요예배다윗은 왕으로서 구할 것이 많았지만, “한 가지”를 구했습니다.그것은 여호와의 집에 거하여 여호와의 아름다움을 앙망하며 그 전에서 사모하는 것이었습니다.거함은 단지 명령이거나 열매를 위한 수단만이 아닙니다.예수님 안에 거함은 주님 곁에 머물기를 사모하는 갈망이 되어야 합니다.우리가 예수님을 사모하기 전에, 예수님께서 먼저 우리와 함께 거하기를 원하셨습니다.그러므로 우리도 많은 것보다 한 가지, 곧 예수님 곁에 머무는 것을 구해야 합니다.주요 말씀:시편 27:4누가복음 10:41-42시편 42:1-2시편 84:10빌립보서 2:13누가복음 22:15요한복음 17:24

2026년 5월 31일 삼위일체 주일예배https://youtu.be/m-BwVnUWsQo

2026년 4월 24일 금요예배https://youtu.be/BJEQXMTl-1E

2026년 4월 22일 수요예배https://youtu.be/sIim-9OC6AY

2026년 4월 10일 금요예배https://youtu.be/ne6qnh0m_XQ

2026년 4월 8일 수요예배https://youtu.be/8pWRmvFITrc

2026년 4월 5일 부활주일예배https://youtu.be/wUXCLDwC8PY

2026년 3월 22일 주일예배 https://youtu.be/-0jx8ft7AUM

Name of Jesus Podcast설교 제목: 사순절, 우리는 누구를 바라보고 있는가본문: 히브리서 12:1-2 (개역한글)사순절은 단순히 무엇을 줄이는 절기가 아닙니다.우리의 시선을 점검하는 절기입니다.우리는 무엇을 바라보고 있습니까?히브리서 12장은 우리에게 말씀합니다.“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십자가를 참으시고,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며,마침내 보좌 우편에 앉으신 예수님.그분을 바라볼 때 우리의 믿음도 흔들리지 않습니다.사순절 기간 동안,세상이 아닌 예수님께 시선을 고정하는 은혜가 있기를 소망합니다.말씀 구절:히브리서 12:1-2요한복음 10:27마태복음 6:21시편 27:1#NameofJesus #사순절 #히브리서12장 #예수를바라보라 #십자가 #믿음 #설교

2026년 2월 13일 금요예배https://youtu.be/JLP250srbvU

2026년 1월 30일 금요예배https://youtu.be/aWbKShSjw00

2025년 12월 31일 송구영신예배https://youtu.be/vbhP3OvNf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