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지 이런 여행 팟캐스트는 없었다. 테마여행, 최소비용 최고효율 여행, 먹거리 투어 여행의 본색을 드러낸다, 여행본색! 광고문의는 saleskorea@art19.com

아이슬란드 동부의 작은 어촌 회픈(인구 2천명 미만)은 3면이 바다인 자연 항구로, 남동부의 중심지 역할을 한다. 베스트라호른산 등 명소가 많아 2박 추천. 6~7월엔 랑구스틴(작은 랍스터) 축제가 열리며, 1932년 오픈한 팍후스 레스토랑이 유명하다. 민속박물관 감나부드도 볼거리.

유럽 최대 규모의 바트나요쿨 국립공원은 빙하(요쿨)와 호수(살론), 화산, 숲이 공존하는 곳입니다. 2008년 설립 후 스카프타펠을 통합하며 약 14,000$km^2$ 규모로 커졌습니다. 1996년 화산 폭발로 인한 빙하 홍수 등 역동적인 역사를 간직하고 있으며, 촬영지인 스비나펠스요쿨에서의 빙하 트레킹과 초원, 단풍이 어우러진 비현실적 풍경으로 유명합니다.

아이슬란드의 레이니스피아라는 현무암 주상절리가 장관인 세계적인 검은 모래 해변입니다. 스니커 웨이브로 유명하며, 전설에 따르면 바다 위 뾰족한 바위섬은 배를 끌다 돌이 된 트롤이라고 합니다. 스타워즈 요다를 닮은 동굴과 드래곤 길들이기 촬영지인 코끼리 바위 등 독특한 절경이 가득해 전 세계 관광객과 현지인 모두에게 사랑받는 신비로운 명소입니다.

아이슬란드 남부의 솔헤이마산두르는 1973년 불시착한 비행기 잔해와 오로라로 유명하며, 깊이 100m의 피아드라글라우트르 협곡은 일출·일몰 명소입니다. 헤이마이에이 섬의 엘드펠 화산은 1973년 폭발 당시 주민들이 바닷물로 용암을 굳혀 마을을 지켜냈습니다. 이 대응으로 인명 피해 없이 섬 면적이 15% 넓어지고 방파제까지 생겼으며, 지금도 화산의 열기가 남아 있습니다.

아이슬란드 남부 여행의 핵심은 셀포스와 비크를 거점으로 한 폭포 탐방입니다. 가장 큰 주거지인 셀포스에서 1박 후, 최남단 비크로 향하며 장엄한 스코가포스를 만날 수 있습니다. 에이야파들라요쿨 빙하에서 발원한 60m 높이의 이 폭포는 촬영지로도 유명합니다. 특히 바이킹의 보물 전설이 깃든 금반지는 현재 스코가사푼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어 신비로움을 더합니다.

굴포스는 2단 구조의 '황금폭포'로, 석양 아래 찬란한 장관을 이룹니다. 블루라군은 화산 위기 속에서도 내셔널 지오그래픽이 선정한 세계 25대 명소의 명성을 지키고 있습니다. 레이캬네스 반도의 '두 대륙을 잇는 다리(행운아 레이프 다리)'는 북아메리카와 유라시아 판 사이를 걷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하르파는 주상절리 모티브의 유리 외관이 돋보이는 건축물로 세계적인 건축상을 수상했습니다. 냉전 종식의 현장인 회프디 하우스와 냉동창고를 개조한 해양 박물관은 도시의 역사를 담고 있습니다. 인근 골든 서클에서는 화산 활동으로 형성된 간헐천 등 경이로운 대자연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최대 번화가 라우가베구르는 자동차 통행이 금지된 보행자 전용 거리입니다. 양이 많은 나라답게 전통 스웨터 로파페이사가 유명하며, 욘 군나르가 설계한 '선 보야저'와 티요른 호수 위 시청사가 랜드마크입니다. 살인적인 물가에도 전통 핫도그 맛집 바이야린스는 줄 서서 먹는 필수 코스입니다.

세계 최북단 수도 레이캬비크는 아이슬란드 인구 3분의 1이 사는 여행의 요충지입니다. 874년 정착이 시작된 이곳은 백야와 흑야라는 독특한 기후를 가졌으며, 20년 된 한식당과 한국인 20여 명이 거주합니다. 랜드마크인 할그림스키르캬 교회의 거대 파이프오르간과 아메리카를 선제 발견한 레이프 에이릭손 동상은 도시의 역사와 예술을 상징하는 대표적 명소입니다.

아이슬란드를 대표하는 대자연의 향연 ‘링로드 투어' 블루라군과 스카이라군... 이름마저 매력적인 온천투어부터 퍼핀 투어, 폭포 투어, 빙하 투어, 오로라 투어까지. 이토록 매력적인 나라가 있을까?

아이슬란드에 없는 세 가지는 무엇일까? 아이슬란드에서 묻지 말아야할 세 가지는 또 무엇일까? 아이슬란드의 비싼 물가부터 ‘대구전쟁'까지 쓸데없어 보이지만 언젠가는 유용할 정보가 가득한 에피소드.

우리나라와 면적은 비슷하지만, 1㎢당 인구는 501명 vs 3명! 인구가 적어 심지어 한 사람의 직업이 여러개! 독특한 작명법으로 이름을 들으면 엄마, 아빠가 누군지 안다? 신비로운 녹색 눈동자를 가진 사람들이 많은 매력적인 나라, 그리고 ‘비요크'와 ‘시규어 로스' 보유국, 아이슬란드!

긴 밤의 나라, 그래서 1인당 출판도서가 가장 많은 문학의 나라 아이슬란드. 척박한 환경으로 총 인구가 40만 명에 불과하지만 그 6배에 이르는 관광객이 방문하는 꿈의 여행지. 겨울엔 관광객도 아이젠이 필수지만, 오로라를 보기 위한 발길이 쉬지 않고 이어지는 나라. 하지만 오로라를 볼 수 있다고 장담할 수 없는 밀당의 고수.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화산들에 관한 이야기를 시작으로 아이슬란드를 특별하게 만드는 ‘빙하 투어'와 ‘오로라 헌팅 투어'에 관한 흥미로운 정보가 가득한 에피소드

화산과 빙하라는 양립하기 힘든 두 가지가 공존하는 신비로운 나라 아이슬란드는 지구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자연현상을 만날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이번 에피소드는 아이슬란드 입문편과 함께 2026년 여행 계획을 세울 분들을 위한 핵심 정보를 담은 별책부록도 담겨있다.

북아일랜드에서 마지막으로 살펴볼 도시는 아픈 기억을 품고 있지만, 이제는 평화로운 일상이 다시 숨 쉬고 있는 ‘런던데리'이다. 우리에게 이라는 노래로 알려진 ‘런던데리 아리아' 역시 북아일랜드의 비극적인 역사를 품은 채 이제는 화해와 희망의 노래가 되어 이 도시에 흐르고 있다.

해안 절벽과 대서양의 작은 섬을 연결하는 아찔한 흔들다리, ‘캐릭어리드 로프 브릿지'. 에도 등장한 신비로운 해안 동굴, ‘쿠쉔던 동굴'. 그리고 논란이 되었던 찰스 3세의 서명식이 치러진 ‘힐스버러 성'까지 북아일랜드의 유명한 관광 명소를 살펴보자.

1608년에 만들어진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증류소와 한 잔에 570만원에 팔린 위스키. 4만 여개의 주상절리와 스코틀랜드 거인에 맞선 아일랜드의 거인. 부시밀스라는 도시가 품고 있는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보자.

벨파스트의 상징과도 같은 건축물인 벨파스트 성은 정원 곳곳에 숨겨진 고양이 조각상을 찾는 재미로도 유명하다. 또한 벨파스트 유로파 호텔은 분쟁의 시대에 수차례 폭탄 테러를 겪으며 ‘유럽에서 가장 많이 폭파된 호텔'이라는 슬픈 별명을 얻었다. 한편 스산한 분위기가 인상적인 벨파스트 인근의 너도밤나무 숲은 ‘왕좌의 게임'에 등장하며 여행자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 대표 관광지가 되었다.

본격적인 북아일랜드 여행을 시작하기 전에 반드시 거쳐 가는 여행본색의 필수 코스, 수도 살펴보기. 북아일랜드의 수도 ‘벨파스트'의 역사를 담고 있는 ‘평화의 벽'과 타이타닉호를 만든 조선소 부지에 세워진 박물관 그리고 200년 된 펍 ‘The Crown Liquor Saloon'까지 흥미로운 이야기가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본격적인 북아일랜드 여행을 시작하기 전에 들을만한 북아일랜드 겉핥기용 수다 시간

아일랜드 마지막 여행지는 아일랜드의 종교, 왕권, 자연경관을 모두 품고 있는 상징적인 역사 도시 ‘카셀'이다. ‘카셀의 바위'로 유명한 이곳에서 아일랜드 여행을 차분히 정리하고, 이제 ‘북아일랜드'로 떠나보자.

이제 막바지에 다다른 아일랜드 여행. 크리스털과 바이킹의 도시, ‘워터포드'로 향해보자. 바이킹들이 만든 이 도시는 아일랜드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로 가로등마저 바이킹 배 모양으로 만들어진 그야말로 바이킹의 도시이다. 곳곳에 숨겨진 바이킹의 흔적과 눈부시게 반짝이는 크리스털 제품들을 눈에 담아보자. ※제보 바람. “크리스털 제조 과정에 대해 정통한 이과 출신분들의 친절한 설명 기다립니다”

예이츠의 시 에서 그가 꿈에 그리던 이상향으로 표현한 바로 그 섬이 ‘이니스프리'이다. 화장품 덕분에 친근하지만 신비로운 그 섬을 시작으로 ‘드라큘라'에 영감을 준 슬픈 전설이 내려오는 수도원, 호수를 충분히 즐길 수 있는 보트 투어 등 자연과 휴식 그리고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꿈꾸는 여행자에게는 최고의 선물과도 같은 장소가 ‘슬라이고' 이다.

아일랜드 북서부의 해안 도시 ‘슬라이고'는 윌리엄 버틀러 예이츠에게 문학적 영감을 안겨준 예술의 도시이다. 예이츠의 시에 자주 등장한 풍경이 그대로 펼쳐진 ‘슬라이고'에서 그의 발자취를 따라 걷다보면 이곳이 왜 ‘예이츠의 땅'이라 불리는지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아일랜드의 중세 감성이 살아 있는 대리석의 도시 ‘킬케니'는 고풍스러운 골목과 성을 배경으로 예술가들이 모여드는 도시이며, 부드러운 풍미의 킬케니 맥주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또한 ‘리머릭'은 아일랜드 제3의 도시로, 매년 다양한 페스티벌이 열리는 활기와 에너지로 가득한 도시이다. ‘크랜베리즈'의 음악이 흐르는 생동감 넘치는 거리의 분위기를 느껴보자.

‘킬라니 국립공원'에서는 잔잔한 호수를 따라 산책로를 걸어도 좋고, 전망대에 올라 울창한 숲이 어우러진 풍경을 바라봐도 좋다. 붉은 사슴을 만난다면 금상첨화! ‘딩글 반도'는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돌고래가 헤엄치며 특유의 활기를 전해 주어 여행의 즐거움을 더한다. 아일랜드의 자연을 듬뿍 담은 관광지로 떠나보자.

‘리강'(River Lee)을 따라 산책하기 좋은 ‘코크'의 은 “코크의 부엌”이라는 별명처럼 각종 신선 식품과 기념품이 가득한 매력적인 관광 코스이다. 컬러풀한 풍경이 인상적인 해안가의 마을 ‘킨세일'과 찰리 채플린이 휴양을 위해 머문 ‘워터빌'도 각자의 매력을 간직한 소도시들이며, 아일랜드를 즐길 수 있는 종합선물세트와도 같은 ‘링 오브 케리'에서의 드라이브는 모두가 추천하는 투어이다.

아일랜드 남서부의 도시 ‘코크'는 아일랜드 전통의 매력을 고스란히 간직한 도시이자 수많은 글로벌 제약 기업들의 연구소가 자리 잡은 역동적인 항구 도시이다. 특히 타이타닉이 마지막으로 기항했던 이 도시 곳곳에는 박물관과 추모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역사적인 순간을 직접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입을 맞추면 언변이 좋아진다는 신비한 돌 ‘블라니 스톤'에도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다.

진행자 아란과 이름이 같다는 이유로 기대를 모아왔던 문제의 섬에 드디어 도착. 돌담이 끝없이 이어지는 독특한 풍경과 잘 보존된 중세 유적들은 흡사 제주도 주변의 작은 섬들을 떠오르게 하는 곳이다. 자전거로 섬 전체를 둘러보기 좋고, 전통 문양이 담긴 아란 스웨터의 고향으로도 유명하고, 진행자 아란이 강력 추천하는 위스키도 훌륭한 곳이다.

“바람이 쓸고 간 바위의 향연”이란 수식이 따라다니는 ‘버렌'은 어떤 면에서는 제주도와 유사한 느낌을 가지고 있다. 불모지나 다름없는 척박한 환경에서 자라난 각종 자생 식물들이 자연의 경이로움을 선사한다. 그리고 이름처럼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둘린'은 볼거리가 많지는 않지만 수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을 붙잡는 매력이 넘치는 마을이다. 음악이 흘러넘치는 작은 마을에서 충만한 행복을 누려보자.

아일랜드 서부에 위치한 ‘모허 절벽'은 아일랜드를 대표하는 천혜의 관광 명소이다. 시시각각 변하는 대서양의 파도와 바람, 3억 2천만 년 전의 해저 퇴적층이 오랜 세월 동안 융기와 침식을 거쳐 형성된 절벽은 보는 이로 하여금 경외와 감탄을 동시에 불러일으킨다. 이곳에 깃든 ‘인어의 전설'은 낯익은 이야기여서 더욱 흥미롭고, 절벽 틈새에 둥지를 튼 새들의 천국으로도 유명한 곳이다.

아일랜드의 자연을 느끼고 싶다면 ‘코네마라'로 향하자. 습지, 황무지, 초원 등 다채로운 트래킹 코스에서 만나는 아일랜드의 자연 경관은 놀라움을 안겨주기에 충분하다. 물론 비와 안개가 잦기로 유명한 아일랜드의 날씨를 생각하면 날씨 요정의 도움이 절실하게 필요하다. 그리고 ‘킬레모어 수도원'도 반드시 들러야하는 곳! 호수를 내려다보고 있는 이 성에는 어떤 이야기들이 숨겨져 있을까?

은 1960년대에 완공되어 “유럽에 지어진 마지막 거대한 석조 성당”이라는 별칭을 얻는 나름 신상 건축물이다. 과하지 않아 더욱 멋스러운 네오고딕 양식의 성당을 둘러보고 린치 가문의 성이었던 으로 향하자! ‘처형한다'는 의미의 ‘Lynch'라는 단어는 어떻게 탄생했는지 비극적인 이야기가 그곳에 숨겨져 있다. 그리고 가디언 엔젤의 금요일 밤 저메추! 연.광.이!

아일랜드 서해안에 자리 잡은 예술, 문화, 상업의 중심지 ‘골웨이'! 이곳은 아일랜드 문화의 수도로 매년 다양한 축제가 열리는 곳으로 유명하다. 진행자 ‘아란'의 뜻밖의 부캐 ‘가디언 엔젤'과 함께 ‘골웨이' 여행을 시작해보자.

박물관마저 매력적인 도시, 더블린! 우리의 민속촌과 비슷한 느낌일까? ‘시골 생활 박물관'에서 아일랜드의 옛 정취를 느껴보고, ‘아이리쉬 락앤롤 뮤지엄'에서 U2의 발자취를 만나자. 그리고 로마 판테온 신전의 돔처럼 구멍이 뚫린 천장을 가진 ‘국립 고고학 박물관'과 아일랜드 독립투사들이 투옥 됐던 ‘킬메인햄 감옥'으로 하루 일정 마무리!

‘드라큘라'의 작가가 관리인으로 일했던 성에서 열리는 연회는 누굴 위한 걸까? 성당 예배당 구석에 쫓고 쫓기는 쥐와 고양이의 미라가 숨어있다고? 역사와 이야기가 묘하게 얽혀 도시의 오래된 돌담 사이사이로 새어나오는 도시, 더블린!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따라 도시의 주요 관광지를 살펴보자.

오늘은 오코넬 스트리트에서 출발해보자. 거리를 걷다보면 다소 생뚱맞아 보이는 뾰족한 첨탑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왜 만들어졌는지 이유는 알고나서 기념사진 한 장 찰칵! 이제 발걸음을 돌려 기네스 스토어하우스로 향해보자. 7층 규모의 거대한 건물 안에는 아일랜드 맥주의 역사와 열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하루의 끝에는 템플바 거리의 활기찬 PUB에서 더블린의 온기를 느껴보자.

더블린은 화려한 랜드마크보단, 길 위에서 진짜 얼굴을 만날 수 있다. 한때 ‘하프페니(half-penny)'의 통행료를 내야 건널 수 있었다는 이름의 유래처럼 도시의 역사를 간직한 아담한 보행자의 다리를 건너, 도시의 활기를 가장 가까이 느낄 수 있는 ‘그래프튼 스트리트'를 지나, 조지아풍 건물에 둘러싸인 ‘메리언 광장'에서 오스카 와일드의 이야기를 만난다면 더블린을 가장 더블린답게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아일랜드의 수도 더블린은 음악과 문학의 향기가 가득한 도시이다. 영화 ‘원스'의 배경으로 유명한 이곳의 거리에는 여전히 버스커들의 음악이 울려 퍼진다. 그리고 더블린의 상징 중 하나인 트리니티 칼리지의 롱룸 도서관은 18세기 목조 아치형 천장과 고서들이 빽빽이 들어선 장대한 공간으로, 마치 시간 여행을 하는 듯한 긴 여운을 우리에게 남길 것이다.

유럽에서 가장 젊은 도시, 더블린으로의 여행! 트리니티 칼리지로 상징되는 생동감 넘치는 젊음과 리피강의 풍광과 도심을 달리는 전차로 상징되는 오래된 감성이 공존하는 도시, 더블린! 그리고 ‘진행자 아란은 왜 이곳을 그토록 친절한 도시로 기억하는가?'에 대한 이야기!

기네스북과 아일랜드는 무슨 관계? 아일랜드인들이 사랑하는 특이한 스포츠는 어떤 것? 유럽 제일의 저가 항공사가 아일랜드 항공사? 낯선 듯 친근한 아일랜드와 관련된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