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은 세 번쯤 하는 게 좋아》 - 제 9 화 - / 칠십 평생을 살면 누구나 상대를 읽는 능력이 생기나 봐.

《결혼은 세 번쯤 하는 게 좋아》 - 제 8 화 - / 다시는 이 땅으로 돌아오지 않을거야.

《결혼은 세 번쯤 하는 게 좋아》 - 제 7 화 - / 안아주는것 만으로도 치유가 되는 사람들도 있구나...

《결혼은 세 번쯤 하는 게 좋아》 - 제 6 화 - / 음식이란 누구와 먹었는지가 오래도록 기억에 남지.

《결혼은 세 번쯤 하는 게 좋아》 - 제 5 화 - / 영주권만 받으면 이 여권은 필요 없겠지.

《결혼은 세 번쯤 하는 게 좋아》 - 제 4 화 - / 한국 사람은 그저 밥을 먹어야 돼. 밥심이지, 밥심..

《결혼은 세 번쯤 하는 게 좋아》 - 제 3 화 - / 데이지하고는 다음에 결혼할거에요. 다음에.

《결혼은 세 번쯤 하는 게 좋아》 - 제 2 화 - / 여자 친구는 아니고 청혼할 사람에게 줄 겁니다.

《결혼은 세 번쯤 하는게 좋아》 - 제 1 화 - / 조금만 기다려줘. 영주권 따면 너와 결혼 할게.

《엘자의 하인》 - 제 22 화 - / 그래도 간다. 가야 한다. 엘자, 나의 주인이 돌아왔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