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락한 삶》 - 제 2 화 - / 날짜를 정해가며 떠나야 했던 사람은 어떤 마음에 이르렀던 것인지.

《안락한 삶》 - 제 1 화 - / 엄마는 서서히 몸이 굳어가고, 아빠는 서서히 기억이 사라지고 있단다.

《러브 몬스터》 - 제 13 화 - / 순간 보이지 않는 지뢰가 사방에서 팡팡 터지는 거 같았다.

《러브 몬스터》 - 제 11 화 - / 난파선처럼 삶이 산산조각 나지 않은 것을 다행으로 여기라고.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 제 22 화 - / 어두운 기억의 저편에서 눈부시게 반짝이는 풍경도 분명 있었음을.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 제 21 화 - / 우린 언젠가 다시 만날 거야. 하지만 지금은 아니야.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 제 20 화 - / 내가 늦지 않게 너를 만나러 갈게.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 제 19 화 - / 끝이라는 사실을 받아들여야 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