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 제 10 화 - / 아.. 사랑한다고 말한 적이.. 있었던가..?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 제 9 화 - / 한겨울에 발가벗고 눈을 맞고 서 있는 기분이 들 것 같아.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 제 7 화 - / 그럼.. 세 창 중 하나는 분명, 사랑이어야 해.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 제 5 화 - / 대답을 기다리고 있다는 걸 계속 알려줘야 들린다고.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 제 4 화 - / 내가 가진 것들 중에서 좋다고 할 만한 게 잘 없었어요.